徐 "국힘 침묵하는 다수는 張 사퇴 아닌 이대로 가자"2024년 1월 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안상수 상임고문, 윤 원내대표, 한 비대위원장, 장동혁 사무총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檢폐지, 정치검찰 윤석열·한동훈과 李대통령 복수심이 빚은 참극"나경원 "李 대통령 'X' 좀 그만…정말 참을 수 없는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