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불타는 프랑스, 남의 일 아냐…李 정부 퍼주기 중단해야"윤상현 "與, 조희대 직무정지 노릴 듯"…홍준표 "尹 석방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