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가·군 내부선 '올 것이 왔다' 분위기 감지재협상은 시간문제…'복잡한 셈법' 대비 방안 마련 절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상호관세주한미군 역할 조정민감국가머니 머신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관세협상 후속조치 정쟁 우려…與 "특별법" 野 "비준 필수"車관세 15% '명문화' 불발에…한미, 실무협상 '진통' 예고한미정상회담 '구체적 숫자' 빠진 미완 합의…트럼프 청구서 '과제'李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전략은…안보·통상 '방어' 비즈니스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