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인용 시 외교력은 회복되지만…대미 외교 좌표 설정 시급기각 시 한미 정상 빠른 소통이 중요…트럼프 의중은 미지수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 펜스가 설치돼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정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뉴스DB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탄핵헌법재판소한미동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상호관세탄핵 인용기각한미정상회담노민호 기자 디도스 공격에 외교부 홈페이지 한때 '먹통'李 "호르무즈 항행 자유 실질 기여"…'다국적군' 참여 기정사실화(종합2보)정윤영 기자 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혈맹 대선 결과에 '中간섭' 운운…美, 이재명 실용외교 작심경고외신들 "이재명 '강력한 대통령' 예상…韓 정치 혼란 반영하는 인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