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인용 시 외교력은 회복되지만…대미 외교 좌표 설정 시급기각 시 한미 정상 빠른 소통이 중요…트럼프 의중은 미지수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 펜스가 설치돼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정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뉴스DB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탄핵헌법재판소한미동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상호관세탄핵 인용기각한미정상회담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혈맹 대선 결과에 '中간섭' 운운…美, 이재명 실용외교 작심경고외신들 "이재명 '강력한 대통령' 예상…韓 정치 혼란 반영하는 인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