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연합훈련…北 '로키'로 도발 자제공군 전투기 오폭·드론-헬기 충돌 등 군 사건사고로 기강 해이 지적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2025년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공동 브리핑에서 연합연습 계획 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FS합동참모본부합참주한미군트럼프포천전투기 오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연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진전 이뤄"미8군, 사령관 직무대행 임무 이양…크로켓 준장→테일러 소장北, 트럼프 취임 후 첫 탄도미사일 도발…연합훈련 맞대응(종합)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10일 개시…오폭사고에도 정상 진행(종합)김여정 도발 예고에…軍 "北 미사일 발사 움직임 있어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