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 지역 대규모 활동은 미식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김여정국방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나흘 만에 '팩트시트' 반발한 北…남북군사회담 제의엔 여전히 '침묵'트럼프-김정은, 언제 다시 만날까…내년 1월·4월이 분기점"이래도 만날래"…北, 손짓한 트럼프에 인내심 테스트용 무력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