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어하며 동맹 강화할 것"윌리엄 D. 테일러 소장이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장 시절 '자유의 방패'(FS) 2024 기간 중 보고를 받고 있다.(미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8군테일러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관련 기사美 육군장관 "주한미군 업무, 중국·북한 위협 모두 대응하는 것"카투사 예비군, 미군기지서 동원훈련…"언제든 임무 투입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