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어하며 동맹 강화할 것"윌리엄 D. 테일러 소장이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장 시절 '자유의 방패'(FS) 2024 기간 중 보고를 받고 있다.(미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8군테일러허고운 기자 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3월 9일 개시…"연합·합동 전 영역 작전"관련 기사美 육군장관 "주한미군 업무, 중국·북한 위협 모두 대응하는 것"카투사 예비군, 미군기지서 동원훈련…"언제든 임무 투입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