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어하며 동맹 강화할 것"윌리엄 D. 테일러 소장이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장 시절 '자유의 방패'(FS) 2024 기간 중 보고를 받고 있다.(미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8군테일러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美 육군장관 "주한미군 업무, 중국·북한 위협 모두 대응하는 것"카투사 예비군, 미군기지서 동원훈련…"언제든 임무 투입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