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철통같은 동맹 보여주는 기회…야외 기동 훈련 확대"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2025년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공동 브리핑에서 연합연습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한미 연합훈련 도중 전투기의 폭탄이 민가에 떨어지는 오폭 사고가 발생한 6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미군FS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김정은 "420㎞ 사정권 적들 불안줄 것"…주애와 방사포 훈련 참관(종합)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합참의장·주한미군사령관, 'FS 연습' 연합사 전시지휘소 점검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