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수 조사본부장은 해임 시 자동 전역 돼 추가 인사 검토 중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제1공수특전여단의 이상현 여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영관급장성급비상계엄검찰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단독] 국방부, 20년 만에 차관보 부활 확정…AI·정보화 업무 담당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국방부, 김현태 707 특임단장 등 계엄 관련 7명 '기소휴직' 발령비상계엄 연루된 군 지휘부 줄줄이 재판행…향후 인사 조치는 어떻게'비상계엄 가담' 수사 받는 현역 군인 30명…장성급이 1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