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이 맡던 '군사보좌관'을 공무원이 맡는 '국방보좌관'으로 변경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차관보국방보좌관허고운 기자 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관련 기사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트럼프에 그린란드 꿈 심은 이는…에스티 로더 아들, 8년 전 조언국방부, 내년부터 차관보 직위 부활…"국방 AI 컨트롤타워 역할"랜달 슈라이버 "북핵은 현실…외교보단 억제에 더 의존해야""韓 조선업 기반 강력한 대미 협상력…美의 오랜 동맹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