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 조사본부공군군대전투기민가오폭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국방부,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계엄 버스' 인원 등은 보류'故이예람 사건 은폐의혹' 대대장 '무죄' 확정…특검·유족 "매우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