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지연된 점 고려, 대통령 아닌 장관 주관명단서 제외된 인원, '혐의' 벗으면 별도 수여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준장 진급·진급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와 진급예정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준장삼정검계엄계엄 버스12·3 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