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지연된 점 고려, 대통령 아닌 장관 주관명단서 제외된 인원, '혐의' 벗으면 별도 수여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준장 진급·진급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와 진급예정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준장삼정검계엄계엄 버스12·3 비상계엄김예원 기자 방진회, 크로아티아 방산협회와 협력의향서 체결"국방백서, 대졸 아니면 읽기 어렵다…공공문서 역할 하도록 쉽게 써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