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지연된 점 고려, 대통령 아닌 장관 주관명단서 제외된 인원, '혐의' 벗으면 별도 수여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준장 진급·진급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와 진급예정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준장삼정검계엄계엄 버스12·3 비상계엄김예원 기자 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관련 기사"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장군의 칼' 삼정검 수령식을 지하주차장에서?…국방부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