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개발 중', 단계식 업그레이드 특성 살려야"기체 유지하면서 6세대 역할 가능성" 한미 F-35 전투기 편대가 연합 공격편대군 훈련을 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0.31/뉴스1KF-21 시제기의 비행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 2024.11.29/뉴스1관련 키워드F-35KF-21전투기국방연구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르포] 미래전장 핵심 다 모였다…K-방산, AI·무인화 기술 대거 공개국군의날 기념식에 첨단무기 총출동…자폭·스텔스 무인기 최초 공개[영상] '태국 그리펜' 공습 본 스웨덴 "전투기 안 판다"...KF-21에 기회[영상] 튀르키예, F-35 대신 타이푼...KF-21에 호재인 이유강구영 KAI 사장 "인니와 KF-21 협력, 동남아 시장 위해서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