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작전 계획·조정·실행 능력 검증…美 반덴버그 우주군 요원도 참여존 패트릭 주한 미주우군사령관이 1월 21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열린 '폴라리스 해머' 훈련 개막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미 공군 제공)관련 키워드우주군주한미군공군연합연습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공군참모총장 "특검의 오산기지 압수수색, 정상적 절차 준수"안규백 "내란 특검의 오산기지 압수수색, 美측과 상의 사안 아냐"한미, 열흘간 진행한 연합훈련 종료…"굳건한 동맹 재확인"오산기지 뭐길래 트럼프 '펄쩍' 뛰었나…美 통보 없는 압수수색 문제?美 "한미 을지프리덤실드 돌입…철통같은 동맹 의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