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주한미군 부사령관, 외교부에 항의서한…'SOFA 미준수' 근거공작사령관 "기지 출입은 양국 MOU 협의 따른 것…미측과 협의 대상 아냐" 25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와 C-130 수송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8.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오산압수수색특검미군외교부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관련 기사오산 공군기지 출입 권한, 美가 전담…주한미군 "韓 공군과 협의"안규백 "내란 특검의 오산기지 압수수색, 美측과 상의 사안 아냐"송언석 "부동산 대책, 사고 싶은 사람·팔고 싶은 사람 모두 고통"위성락 "북미 정상회동 가능성, 파악된 움직임 아는 바 없다"특검 "尹 외환 부인, 추가 조사 없어…오산기지 압색, 소파 위반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