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사이버 등 전 영역에서 상호 운용성 강화…"한미 방어 능력 입증"폭염 등 이유로 연기된 FTX 20여 건, 다음 달 실시27일 남한강 일대에서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진행 중인 한미연합군이 도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연합사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을지자유의방패UFS한미연합사한미연합군사령부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