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사이버 등 전 영역에서 상호 운용성 강화…"한미 방어 능력 입증"폭염 등 이유로 연기된 FTX 20여 건, 다음 달 실시27일 남한강 일대에서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진행 중인 한미연합군이 도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연합사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을지자유의방패UFS한미연합사한미연합군사령부김예원 기자 보훈부 차관, 참전유공자들과 '캠프 험프리스' 방문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 확대…초계기 추가 투입관련 기사UFS서 북한군 서울 코앞까지?…육군 "최악 상황 상정한 훈련"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2026 호국훈련 19일에 개시…UFS 때 미실시 야외기동훈련 일부 병행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