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서 "모호한 상황 속 경계 강화시키려는 생각"김명수 합참의장과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합창의장국방부비상계엄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