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총장 "공포탄·테이저건 사용 안 된다는 지시 내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계엄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국방부, 계엄상황실 구성·선관위 출동 관련 10여명 수사 의뢰박안수 前 계엄사령관 "당시 명령 순응 분위기…포고령 처단 단어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