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총장 "공포탄·테이저건 사용 안 된다는 지시 내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계엄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관련 기사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종합특검, 尹 '반란수괴' 혐의 내달 6·13일 소환…尹측 "응하겠다"특검, '군 내란 가담' 김명수·이승오 전 합참 관계자 줄소환(종합2보)종합특검, 이진우 전 사령관 조사…김명수 前 합참의장 27일 소환(종합)尹 향하는 종합특검 수사 칼날…잇단 소환 거부에 꺼낼 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