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총장 "공포탄·테이저건 사용 안 된다는 지시 내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계엄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입법예고…'장보고 N' 사업 법적 기반 마련육군, 드론·로봇 함께 쓰는 '유무인 복합분대' 첫 출범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울먹인 여인형(종합)특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내란 1심 대부분 마무리…항소심 쟁점은 '노상원 수첩' '계엄 준비 시기'이준석 "육사 없앤다고 계엄 공포 안 사라져…문제는 정치군인"종합특검, 김명수 영장 재청구 안해…'2차 계엄 의혹' 수사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