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총장 "지휘관회의 후 계엄사령관 임명 정확하게 알아"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관련 기사김선호 국방대행 4억 7000만원·김명수 합참의장 13억원비상계엄 연루된 군 지휘부 줄줄이 재판행…향후 인사 조치는 어떻게"윤, 끌어내라 지시하셨습니까" "응"…군 실무자 국조특위 증언내란특위 4차 청문회…대령·준장급 불러 국회 봉쇄·단전 확인"계엄장성도 불구속 재판 원칙"…인권위 권고대로 보석 석방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