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커트 캠벨비상계엄민주주의탄핵尹비상계엄선포노민호 기자 '정보통신망법'에 어색해진 한미…'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차질?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