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및 정치적 시위 참여 자제" 권고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 선포주한중국 대사관주한러시아 대사관주한 영국대사관尹비상계엄선포노민호 기자 中·필리핀, 남중국해서 '곤봉 공격' 등 충돌…중국 "도발 중단하라"대만 "中정부선박, 지난달 대만 주변 해역 활동 83% 급증"정은지 특파원 日, 'EEZ서 기관총 사격 훈련' 중국에 항의…中 "위협 과장 말라"中·필리핀, 남중국해서 '곤봉 공격' 등 충돌…중국 "도발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