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동국·양자경제국 등 4개국 직원 12명으로 구성호르무즈 해협 지도와 3D 프린터로 제작한 송유관 모형. 2026.03.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노민호 기자 '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시진핑 방북 확정…정부 "中, 한반도 문제 건설적 역할 기대"관련 기사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