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안정적 주둔 여건 제공…동맹 강화 기여 기대"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11.4/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방위비분담금SMA외교부주한미국 대사관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마침표' 찍어 놓은 한미 안보 협상 패키지…발표만 남았다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한미 '안보 협상' 순항 중"…관세 협상과 무엇이 다른가안보 협상 전 비자 문제 해결 시급…美 '방위 분담' 언급의 포석트럼프 "B-2 폭격기 성능 최고"…美 무기 구매도 '동맹 현대화'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