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사도섬 조선인 기숙사터서 개최…어제 일본 측 주최 추도식엔 불참24일 오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사도광산 인근 아이카와 향토박물관 내 작은 전시실에서 사도광산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들이 조선인 노동자에 대해 설명하는 패널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우리 정부 및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들은 일본 주최 사도광산 추도식에 불참했으며 25일 오전 9시 사도섬에서 자체적으로 추도식을 진행한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가족사도광산추도식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오늘 사도광산 희생자 별도 추도식…유가족 11명 전날 日도착정부, 사도광산 개별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종합)韓 별도 사도광산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파행이지만…한일 모두 '로키'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