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식 대표 야스쿠니 참배엔 "참의원 취임 후엔 안해" '사도광산 추모식'이 열릴 예정인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 모습. 2024.1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일본강제징용조선인허고운 기자 "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한미 공동조사단, 홍천·양평 등 전국 6곳서 6·25 미군 유해 소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