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군 당시 모집 벽보·현재 모병 포스터 나란히 부착 행사양용모 해군참모총장과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운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제79주년 해군 창설 기념행사에서 해군 모집 벽보부착 재연 행사를 마친 후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조 예비역 제독, 박찬극 예비역 제독, 양 총장, 김 사령관. 2024.11.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해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HJ중공업, 미 해군 함정 MRO 시장 뚫었다…MSRA 체결 대상 선정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