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노하우' 한반도 유사시 활용하면 핵·미사일 못지 않게 위협적러시아의 첨단 무기 및 군사 전술 지원도 우려사항(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박응진 기자 구자현 "국정조사, 재판에 영향 안돼…검사 극단 시도 참담"(종합)검찰총장 대행 "국조서 인신공격…평검사·수사관 증인채택 철회를"정윤영 기자 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관련 기사"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점검…주애와 '펫샵'도 방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