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재해보상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출퇴근 경로 일탈시 재해 인정 기준 명시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강원 육군15사단을 방문해 장병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후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무상 재해군인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일반장애' 군간부는 장애보상금도 없어…인권위, 국방부에 시정 권고병장 한달에 최대 205만원…'20세 병역판정검사 제도' 시범 실시당직 근무 중 사고로 수술 뒤 사망한 원사…그러나 순직 아니라는 국방부'입영 전 마약 검사 의무화' 개정안 국방위 통과"병사도 간부처럼 장해·사망시 연금 받을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