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추석 전후해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쓰레기 풍선 살포·탄도탄 발사대남·대미 "핵보유국 인정하라" 메시지…軍 성과 내세우려는 의도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한미바이든김정은풍계리핵실험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 개시…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 전망"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미중 안보문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에…외교부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