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 전 NSC 한국 담당, "디지털규제 이슈와 결합하면 파장 커" "유엔의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제재 실효성 잃은 현실 반영"
10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팟캐스트에 출연한 애덤 패러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담당 보좌관(가운데)과 이고르 크레스틴 조지 W. 부시 연구소 글로벌 정책 선임자문위원(우측)이 쿠팡 이슈 및 유엔(UN)의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해 견해를 밝히고 있다.(CSIS 팟캐스트 방송 캡처) ⓒ 뉴스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