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수락 연설서 北언급…관계 개선 나설 가능성 시사"많은 핵무기 가진 누군가와 잘 지내는 것은 좋은 일"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대선 후보직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는 연설을 마무리하며 지지자들을 향해 "Make America Great Once Again"이라고 외쳤다. 2024.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다카이치 "중동 안정 위해 미일 긴밀 소통"…호르무즈 파견은 "법률 설명"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