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인공지능 협력 등 오커스 필러2 참여, 나토 회의 계기로 결정될 수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오른쪽),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왼쪽).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커스중국미국바이든시진핑정윤영 기자 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관련 기사호주, 드론 관련 예산 5조원으로 ↑…"이란 등 현대전 양상 반영"호주 "인도양 이란 함정 격침시킨 美잠수함에 호주군 3명 탑승"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호주, 핵잠 기지에 4조원 초기투자…오커스 속도전靑 "중국에 '北 핵무기 장착 핵잠 건조' 대처란 점 잘 설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