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인공지능 협력 등 오커스 필러2 참여, 나토 회의 계기로 결정될 수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오른쪽),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왼쪽).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커스중국미국바이든시진핑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靑 "중국에 '北 핵무기 장착 핵잠 건조' 대처란 점 잘 설명할 것""한미 핵추진 잠수함 도입, 별도 협정 맺더라도…IAEA 승인 난관 있어"[문답]"美, 동맹과 '핵잠' 협력 의지 확고…한화필리조선소 최적"中관영지 "한미 핵잠 프로젝트, 핵 비확산에 심각한 위협" 견제장동혁, 주한호주 대사 만나 "北과 대화 수단으로 비핵화 포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