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320여개 특례에도 국회 감시 없어…난개발 치외법권" "지방주도성장 성패를 가를 법…'불공정 특권' 반드시 빼야"(왼쪽부터) 차규근 최고위원, 김준형 원내대표, 김선민 정책위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초광역특구법장성희 기자 與최고위 시끌…金 "종교개입 우려 없도록 노력" vs 친청, 공개사과 요구사과로 끝내려다 더 꼬였다…與 갈등 격화에 김민석 리더십 시험대금준혁 기자 '821조' 내년도 예산 공방…與 "위대한 반등" vs 野 "재정적 학대"박지원 "김민석, 정청래와 사전에 소통했어야…鄭도 과유불급"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與, 의총서 '조희대 국조' 추진 결론…내달 5일 본회의에 요구서 보고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