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주 52시간 예외 뺀 '더 좋은 초광역특구법' 당론 발의"

"與, 320여개 특례에도 국회 감시 없어…난개발 치외법권"
"지방주도성장 성패를 가를 법…'불공정 특권' 반드시 빼야"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차규근 최고위원, 김준형 원내대표, 김선민 정책위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왼쪽부터) 차규근 최고위원, 김준형 원내대표, 김선민 정책위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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