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연대 문제는 지도부가 당원 뜻 물어 진행하겠다"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정책토론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 2026.11.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장동혁, '1호기 정보' 유출에 李 '쿠팡 발언' 소환…"靑 망할 차례인가"김기현·윤상현 손잡은 한동훈…국힘 의원 20여 명 토론회 집결관련 기사與 "법정기한 준수" 野 "최소 27조 감액"…막 오른 '예산전쟁'장동혁 "부동산, 말 아닌 공급해야…규제로 해결하니 문제"오세훈·한동훈, '보수 연대' 공감대…"조만간 만나자" "명분으로 함께"장동혁, '1호기 정보' 유출에 李 '쿠팡 발언' 소환…"靑 망할 차례인가"[뉴스1 PICK] 국회에 뜬 오세훈 시장…국힘 대표·중진의원들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