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손 내밀 수 있는 사회 만들 것"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한재준 기자 靑, 이주노동자 단체 만난다…李대통령 발언 오해 풀기 나선 듯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