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공개 기판…"오세훈과 상의한 적 없어, 모두 내 생각"지난 10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세훈 서울시장. 2026.10.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오세훈서울시장건배사3행시챗GPT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조광한 "한동훈 복당 말할 가치도 없어…이재명 정부 탄생시킨 수훈자"박범계 "정청래 '깃발' 발언, 비주류 수장 선언…김민석 체제 전방위 공격"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