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측 "보수 인사들도 속속 합류"시민과 소통 접점도 넓혀 나갈 것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9일 불교계 인사와 만나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부겸 희망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부겸민주당대구시장남승렬 기자 1년 만에 서문시장 찾은 박근혜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릴 제1 적임자"김부겸 "대구 돌아온 건 '수구초심'…수성구로 머리 두는 심정으로"관련 기사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조승래 "오세훈, 국무회의 56회 중 54회 불참 F학점…재수강 안돼"1년 만에 서문시장 찾은 박근혜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릴 제1 적임자"與, '무소속' 김관영에 "높은 사전투표율 자기 승리인양 호도"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허수아비"…마지막 주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