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아깝지만 복당은 시간 필요…감정 대립 아직 해소 안 돼" 국민의힘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의원(왼쪽부터) ⓒ 뉴스1 DB관련 키워드이상휘국민의힘패륜3인방애국3인방저항수단야당무기말이진숙박태훈 선임기자 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