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국감박철우중앙공소청장조국조국혁신당한동훈친여검사조국근접수행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李대통령, SNS 소통 일방통행식…기자회견 자주 하라"서영교 "법 앞에 예외 없다"…김건희 상고심 오경미 주심 배정에 반색관련 기사중앙공소청장 "한동훈 딸 사법공조 불송부 이례적"→ 韓 "마타도어·정치보복"'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추미애 사과, 이것이야말로 속칭 개사과 아닙니까" [국감 말말말]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국감초점] 공소청 첫 국감…공소취소·한동훈·항소포기에 여야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