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국민의힘친한계장동혁연임8월임기1~2월사퇴관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와인은 김명수가 마셨는데 왜 조희대를 탄핵?…김민석의 허세"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탄압받는 이미지가 더 낫다"관련 기사나경원 "한동훈, 그 많은 자료 친한계라도 주지 혼자…그런 점 아쉽다"친한계 박정훈 "한동훈 단독플레이?…혼자인데 어쩌란 말이냐""오빠 500만원 후원을"…'비자금 조성'까지 김승원 의혹 봇물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한동훈 "쿠팡 직원 윤리위 참여 사실이냐"…친한계 "고성국·박민영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