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쿠팡 정당활동 금지에도 윤리위 참여" 폭로고동진 "노선 달라 본보기식 징계"…배현진 "대중 만만히 봐"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대안과미래 "윤리위, 동료 정치생명 끊어…張 지도부 현명한 결정해야"국힘, 2025 결산 100대 문제사업 선정…추경 30조·특활비 정조준조유리 기자 野 법사위원, '조희대 증인 채택' 반발…"사전 탄핵 청문회"정점식 "한미 통상 관계 아쉬워"…암참 회장 "투자 이행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