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한 영향력 사업'에 1.7억 집행…외국인 접촉은 16% 불과"김태효·김규현 대면조사도 안 해…국감서 제대로 따질 것"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8.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윤건영김세정 기자 정의당, 李대통령 '박원순' 언급에 "명백한 2차 가해…분노 치밀어"혁신당 "임은정 감찰 부적절…김지용 등 논란 후보군 정리해야"관련 기사경찰, 국정원 두 차례 압수수색…尹정부 안보실 예산 지원 의혹연휴에도 '김지용 인선' 범여권 파열음 지속…14일 인사청문회 주목김용남 "김지용 '친윤 검사'라는 건 억지…尹 장모 재기수사명령까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