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보다 시급한 건 한동훈에 수사 정보 유출된 경위""논란 확산, 국정동력 재확보에 도움 안 돼"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지난 6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중흥동 청사에서 도어스테핑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공소청출범임은정조국혁신당김세정 기자 박은정 "김지용 청문회에 고기영?…尹대통령 만들기 공신끼리 무슨 검증"김교흥 "정청래 美비자 지연 유감…동맹국 의정활동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