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일각, 검찰 재직 시절 행적 두고 반발중수청 지난 2일 개청 이후 수장 공백 상태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중수청이 개청한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장행안위남해인 기자 교육위, '암살자(들)' 공방…"학생에 위험" "검열위"…원서접수 오류 질타(종합)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손승환 기자 정희용 "올해 수도권 착공 얼만가"…국토장관 "100% 달성 어렵다"정점식 "정동영, '탈북민 북송' 野 질의에 비웃어…대단히 유감"관련 기사[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김지용 장외전' 일단 숨고르기…범여권, 인사청문회 검증에 무게행안위, 與강경파 반발 속 김지용 인사청문회 14일 추진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