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특정 사건만 성역화…'암살자' 역사 왜곡엔 입틀막""표현의 자유가 패륜까지 허용하는 것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참배 후 돌아서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박정희 전 대통령 가족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중대범죄수사청 인사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국민의힘 지지자들이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은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 중 영화 '암살자(들)'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국민의힘 지지자들이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은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 중 영화 '암살자(들)'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긴급 기자회견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중대범죄수사청 인사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긴급 기자회견 후 생가를 나서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참배 후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의 모습. 2026.10.5 ⓒ 뉴스1 이호윤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중대범죄수사청 인사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회의실에 박정희 전 대통령 초상화가 걸려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지지자들이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은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 중 영화 '암살자(들)'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육 여사의 생전 기록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남긴 방명록.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민의힘국회장동혁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국감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뉴스1 PICK]野 "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검찰청 폐지 현장 의총유승관 기자 [뉴스1 PICK] "추석 민심을 잡아라"…현장으로 나선 與野[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관련 기사[뉴스1 PICK] 국감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뉴스1 PICK]野 "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검찰청 폐지 현장 의총[뉴스1 PICK] 여·야 대표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뉴스1 PICK] "추석 민심을 잡아라"…현장으로 나선 與野[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