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생가서 기자회견…"국민 용납 않을 것""표현의 자유가 패륜까지 허용하는 것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전방 전 군단 '빈총 경계'…국정조사·특검 총동원 책임 규명"태양광과 농작물 경작 병행했더니…농식품부 실증 82.8%서 생산량 감소이비슬 기자 '盧 수사' 與-한동훈 충돌…"석고대죄해야" "盧 뒤에 숨지 말라"여야, AG 논란에 병역특례 축소 한목소리…"BTS도 군대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