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방북 때 대북송금 넘어선 큰 약점 잡혔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대북 대응과 중대범죄수사청 인사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유용원 "北 MDL 침범, 25사단 이어 21사단 등 전방 곳곳서 발생"장동혁 "친여 임은정이 광주 중수청장…권력비리 수사할 수 있겠나"이비슬 기자 여야, AG 논란에 병역특례 축소 한목소리…"BTS도 군대 갔다"장동혁 "친여 임은정이 광주 중수청장…권력비리 수사할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