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우크라만 두들겨 패…좌크라였다면 파병했을 것"최보윤 "원칙 없는 유화책이 도발 수위만 높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0.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북한 미사일김여정불의의 사고최보윤박기현 기자 '가짜 야근' 5배 물려도 안 멈췄다…공무원 4년째 매년 300명 이상 적발여야, '국힘 개천절 집회' 놓고 공방…"장외집회 증후군" "與 폭주 경고"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죄 지우려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하려는 것"[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