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北 미사일 도발에도 李대통령 침묵…불의의 발사라고 할 거냐"

"李 우크라만 두들겨 패…좌크라였다면 파병했을 것"
최보윤 "원칙 없는 유화책이 도발 수위만 높여"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0.3 ⓒ 뉴스1 최지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0.3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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