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상영 멈춰야…좌파 음모론 시효 다해"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온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과 공개 사과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서거 이틀이 지나 박정희 전 대통령이 딸 박근혜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유영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박정희박근혜이비슬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산 38억…李대통령 "중수청 이끌 적임자"(종합)장동혁 "미래대응기금, 대통령 '쌈짓돈'…원점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암살자(들), 번데기 아이큐 수준 허접한…X 밟은 배우들" 진중권 직격서정욱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朴, '암살자들' 고소 나설 듯"'암살자(들)' 측 "기존 사실 부정·왜곡 위해 제작된 영화 아냐…정치적 목적 無"'암살자(들)'이 건드린 육영수 피격 사건…野 "역사 왜곡" 맹공野, '육영수 피격' 박정희 배후설 '암살자(들)' 일제히 비판…"역사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