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수장 인선 지연에 당내 우려…김지용 놓고 여권 이견 여전李대통령 논란 직접 반박…원내 "상황 지켜보겠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회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용이재명민주당중수청공소청김세정 기자 쟁점법안 미룬 與, 오늘 민생법안 처리 시도…'이견' 野 필리버스터 검토정성호 "檢보완수사로 장윤기 사건 진상 드러나…형소법 면밀 점검"장성희 기자 대법원, 대통령과 협의해 다른 대법관 후보자 제청해야 55% [NBS]與,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 野김태규 징계안 제출키로관련 기사정점식 "오늘 밤 12시 검찰청 사라져…기어이 범죄자 천국 만들어"김민석 "김지용 문제, 인사결정과 별도로 아닌 건 명료한 설명 필요"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막판 총공세' 與는 "상황주시"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정점식 "중수청 개문폐차 우려…김지용 임명 여부 결단해야"